
일단 나의 나트랑 계획은 가족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었어.
나트랑 하면 동양의 나폴리라고 너무도 많은 방송 매체를 보면서 가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단말야.
더군다나 베트남쪽은 한국에 비해 물가도 저렴하고 해서 여행하는데 부담이 덜 들거같아서 더욱 가보고싶었지.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좋은 숙소에서 지내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좋은 볼거리를 즐길지 이리저리 정보를 모아보았지.
내가 가보지 않은 곳이라 약간의 두려움과 설레임이 있었지만, 가족들의 안전한 여행을 가이드 하려면 내가 잘 알아야될거같아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자유여행이란 계획을 세웠어.
특히나 나트랑은 해변따라서 위아래 동네라 동선이 꼬이면 여행도 꼬이기때문에 동선선택과 숙소선택을 잘해야 즐거운 여행을 할수있을꺼야.그러기 위해서 난 구글맵 지도를 보면서 숙소들의 위치, 여행할만한 곳의 위치, 맛있는 음식점과 카페의 위치 이런걸 중점으로 참조 많이 했어.
5박7일이란 날들을 계획을 잡기에 앞서..
먼저 항공권은 우리나라에서 나트랑으로 출발하는 항공사들을 돌며 항공료가 저렴하게 나온곳을 겟 하였어.
항공권이밤비행기라 도착하면 숙소로 이동해서 잠을 청해야 했기에 저렴하면서도 경치가 좋은 다이아몬드 베이 리조트 앤 스파 라는 곳을 선택했어. 여러군대가 잠만 청할수있는 저렴한 숙소는 많았지만 난 동남아를 왔으면 여기 경치가 돋보이는곳을 더 가보고 싶었거든. 잠만 청할 숙소 한군대를 정하는데도 얼마나 많은 고민이 되었던지... 룸컨디션은 어떨지, 애들과 함께 수영할수있는 공간은 얼마나 청결할지, 조식은 어떨지... 뚜 둥~~~~~(완전 대만족이었지) 완벽한 선택..
이건 잠시 후 이야기할께.
숙박은 참고로 난 해외여행같은곳에서는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는 숙소를 선호하기에 엄청나게 내가 여행해야하는
동선을 참조하여 첫날을 선택했었어. 다이아몬드 베이 리조트를 가기전에 호화 리조트들이 많긴한데, 잠만 청할건데
비싼 돈 내면서 그 호화리조트에서 머물기는 너무나 아까웠거든.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이아몬드 베이 리조트를 선택한건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조식먹고 수영하고 구경할거하고 하면 2인용 자전거한바퀴 타면 10시에 시내쪽까지 무료로 픽업을 해줬지 때문이야. 여행어플 아고다나 여기어때에 최저가 보장하는걸로 선택했지. (시내로 가는 픽업신청은 체크인때 미리 이야기해서 예약해두면 돼)
나트랑은 입국심사대기시간이 길다길래 인터넷 정보들을 보면 패스트트랙을 사서 들어가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난 픽업요청을 1시간가량 여유롭게 해놔서 패스트트랙을 사용안했어. 내가 운이 좋은건지, 밤이라 그런건지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것도 아니고 딱히 기다림없이 입국심사가 금새 끝났거든. 왠만하면 그랩으로 리조트까지 이동하려했거든? 근데 가족들과의 안전을 위해 다이아몬드 베이 리조트 앤 스파에 픽업요청을 해놨었어. 그랩가격이랑 리조트 가격이랑 크게 차이가 안났던걸로 기억해. 딱 도착하니 픽업하러 오신 리조트관계자분께서 피켓을 들고 있더라구. 그래서 출구옆에 자그마한 슈퍼에서 코코넛한잔 먹고 차량의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출발했지~

20분정도 지났나? 다이아몬드베이 리조트에 도착하여 이렇게 입구에서 사진한컷~
체크인 간단하게 하고 여권을 맡기다거나, 추가요금을 내거나 하는건없었어. 어플에서 미리 결제했거든.
대부분 리조트+조식포함이 되어있긴 하지만 혹시나 결제하기전 조식포함인지 확인잘하고 결제했음해.
방을 배정받았는데 느낌이 뭐랄까,, 필리핀 세부 느낌이 많이 났었어. 내가 배정받은 방은 룸컨디션 좋았고, 동남아 가면 많이 나온다고 소문나있는 벌레들 없고, 욕실에 욕조랑 샤워필터까지 다되어있엇고 웰컴 과일이 떡하니 있고.. 이건 뭐 저렴한 가격에 완벽했지.. 동남아는 소문에 의한 수질이 안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샤워필터를 유심히 확인해봤는데..
소문에 의한 그정도는 아니던데,,,물도 틀어보고 해도 필터의 색은 괜찮았어.

난 이런 블로그를 할생각이 딱히 없었기에 남들처럼 꼼꼼하게 이런저런 사진찍고 배경사진찍고 이런건 없었는데
인터넷에 보면 너무나도 광대한 정보들이 많이 나와서 어딜가서 뭘 해야할지 엄청 헷갈리잖아?
그래서 그냥 내가 자유여행을 꼼꼼하게 계획하면서 누군가가 여행갈때 저렴한 비용으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다 오면 좋을거같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된거야. 어딜 여행가려면 솔직히 두렵고 좋은 선택을 하기위해 이리저리 알아보잖아. 거기에 난 내가 다녀온 여행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음해.

베드는 4인 가족이라 트윈베드를 신청했는데 이동네는 트윈 자체가 제법 넓더라구..
이렇게 첫날의 밤은 지나가고.. 아침이 밝아오면 이 리조트의 경치와 다음 이동장소들 구경시켜줄께.
검색을 하다 보면 숙소 이름이 헷갈릴수도 있는데 다이아몬드 베이 콘도텔 리조트가 있고, 다이아몬드 베이 호텔이 있고, 다이아몬드 베이 리조트 앤 스파가 있는데 내가 다녀온곳은 "다이아몬드 베이 리조트 앤 스파" 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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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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