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다음날의 일들을 적어볼까해.나트랑에서의 첫날을 보낸 아침~일찍부터 조식을 먹으러 가는길에 풀장에 풍덩~이날 아침의 날씨는 좀 흐렸지만 나트랑이 뭐~날씨가 워낙 변덕스러운지라.. 아침만 지나면 햇볕이 좋아서 딱 여행하기 좋은 날씨였어. 조식 시간까지 물놀이를 재미있게 하다가 조식 먹으로 gogo~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거의 없었는데 난 해외 다니면 한국인들 많은곳 보다 외국인 많은곳이 현지느낌 물씬 나고 좋았는데 여기 리조트도 외국인들뿐이고 더욱이 동남아 느낌이 많이 나서 좋더라...10시에 시내에 있는 호텔에 픽업을 예약해놓은터라 조식을 먹고 리조트를 거닐었는데 햐...진짜진짜진짜 나의 숙소 픽은 신의한수..여기는 나무들이 거의 야자수들로 이뤄져있고 곳곳마다 코코넛 나무라서 코코넛 천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