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빈펄섬으로 이동을 할터라 이른 아침부터 조식을 먹고 아이들의 물놀이 사랑에 못이겨 인피니티풀장에서 물놀이 시전을 벌이고 시내근처에 있는 나트랑에서 유명하다는 "담시장"으로 잠시 이동을 해보았어.빈펄섬에 예약한 리조트는 체크인 시간이 오후3시라 그때까지 구경이랑 쇼핑을 좀 하려했지.내가 머문 호텔이랑 담시장까지의 거리는 그랩으로 5분정도밖에 안걸렸던거같아.시장느낌은 대충 이래~;시장이라 여러가지 물건들이 많이 팔던데...담시장안에 말고 그랩타고 담시장 도착하면 담시장쪽 들어가기전 입구쪽에있는 옷가게가 가격이 좋았어.왜냐? 저기 애들 원피스 보이지? 저 원피스 딸 1,2 와이프 원피스, 나 바지까지 다해서 한화로 8천원에 구매했거덩..어제 가본 야시장이나 담시장안의 가격보단 좋았다는..그리고 애들 인..